• contemporay literature since 1955
  • 2018. 06 (No. 762)
  • 2018 신인추천작 발표
    현대문학 핀 시리즈 | 김기택 /최은미
    소설 | 김 숨 /이정연
    | 김연아 /김윤식 /류 진 /박정대 /서안나 /신영배 /최현우
  • 괜찮아
  • Never Mind
  •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 / 공진호
    2018년05월31일
  • 고통과 기쁨, 유머와 비애, 신랄한 풍자까지 세상 모든 감정이 생생히 살아 있는 빛바랜 상류층의 뒤틀리고 비틀어진 자화상   영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「패트릭 멜로즈 소설 5부작」 국내 초역
  • 당신의 노후
  • 박형서
    2018년05월25일
  •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<현대문학 핀 시리즈> 소설선 두 번째
  • 영의 기원
  • 천희란
    2018년05월24일
  • 삶과 죽음, 그리고 예술과 시간에 대한 우화 ―죽음을 예술이라는 산도로 통과시켜 탄생시킨 천희란의 첫 소설집
  • 그리고 아무도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
  • Wolfgang Borchert: Das Gesamtwerk
  • 볼프강 보르헤르트 / 박병덕
    2018년05월20일
  • “우리는 행복도, 고향도, 이별도 없는 세대 우리의 사랑은 잔인하고, 우리의 젊음에는 젊음이 없다.“   새로운 번역,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폐허문학, 볼프강 보르헤르트 전집    
  • 허풍선이의 죽음
  • Death of a Macho Man (1996)
  • M. C. 비턴 / 전행선
    2018년05월15일
  •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, 개암나뭇빛 눈동자, 훤칠한 키 직업은 야망 없는 시골 순경,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, 유유자적, 행방은 늘 ‘오리무중’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! <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> 열두 번째 죽음 ― 페이스오프 살인 사건…
  • 죽은 자로 하여금
  • 편혜영
    2018년04월25일
  •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<현대문학 핀 시리즈> 첫 번째 소설선
  • 빙평선
  • 氷平線
  • 사쿠라기 시노 / 양윤옥
    2018년04월19일
  • 『호텔 로열』로 2013년 나오키상을 수상한 사쿠라기 시노의 기념비적 데뷔작. 등단작 「설충」과 표제작 「빙평선」을 포함하여 총 여섯 편의 단편이 수록된 이 책은 혹한과 폭설의 땅 홋카이도에 얽매인 채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.
  • 헨리 제임스
  • 나사의 회전 외 7편 | 세계문학 단편선 31
  • 헨리 제임스 / 이종인
    2018년04월15일
  • 무한한 의식의 세계를 언어로 형상화한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, 헨리 제임스(1843~1916)   "헨리 제임스는 시의 역사에서의 셰익스피어와 같이 소설의 역사에서 그 자체로 존재한다." _그레이엄 그린

2018 현대문학 신인추천 결과를 발표합니다.
2018-05-28 [16:28]

2018 신인추천 개별 통보를 드렸습니다.
2018-05-16 [15:10]

제63회 <현대문학상> 시상식을 잘 마쳤습니다.
2018-05-02 [15:48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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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gram Author: Juan Lee (Seung Hoo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