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월간 현대문학현대문학 출신작가
전체보기 | 소설부분 | 시부분 | 평론부분 | 희곡부분
286 홍명희 1978년12월호 한 마리 새되어/ 당신/ 초대되지 않는 향연
285 배경란 1978년11월호 黃昏/ 蘭/ 강가에서
284 마광수 1977년9월호 莊子死/ 배꼽에/ 當世風의 結婚
283 신승철 1977년9월호 오월의 말/ 너의 손/ 삶
282 오용수 1977년6월호 花甁/ 겨울나무들/ 가을 序章
281 주원규 1977년6월호 태엽을 감으며/ 下弦달/ 아침
280 강성천 1977년4월호 평론 헤어짐과 만남
279 이승길 1977년4월호 나의 비/ 東海提言/ 가끔, 늘
278 안경원 1977년3월호 幻滅/ 비의 反響/ 빛에서 빛까지
277 조동민 1977년3월호 평론 未堂과 靑馬―「花蛇」와 「깃발」의 사이
276 강윤수 1977년2월호 移葬/ 이발/ 가위소리
275 조완호 1977년2월호 그/ 戀歌/ 눈
274 박명용 1977년1월호 햇살/ 編輯/ 三伏
273 한병호 1977년1월호 장마記/ 용화사 뒤뜰/ 눈치
272 손보순 1977년12월호 하늘/ 三代/ 갈매기
271 송동균 1977년12월호 狂舞/ 外心/ 불쾌지수
270 강유정 1977년10월호 내 손바닥 흐르는 물소리/ 물풀 하나/ 마당가의 꽃 하나
269 허윤정 1977년10월호 뜰에서/ 오늘을 그날처럼/ 正午
268 이은실 1976년8월호 執着에 대하여/ 動機/ 유예
267 강난순 1976년4월호 豫感/ 날개/ 불꽃
266 송상일 1976년4월호 평론 敍事構造와 「아픔」의 喚起
265 박경혜 1976년2월호 沙漠紀行/ 바다와의 和解는?/ 火災의 길
264 이상호 1976년12월호 진달래술/ 喪輿歌 II/ 病院 周邊
263 강창민 1976년11월호 표류자여, 표류자여/ 송장나비의 들/ 눈사람을 위하여
262 강현국 1976년10월호 日沒 以後/ 海印寺에서/ 脈을 짚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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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gram Author: Juan Lee (Seung Hoo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