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월간 현대문학현대문학 출신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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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6 남경완 1996년12월호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―인력(引力)에 대하여/ 책/ 문갑 속에 소녀경(少女經)이 있었다/ 死死空.440/ 암사동 사설(辭說)/
485 왕철 1996년12월호 평론 문학과 역사의 내면화―임철우의 단편소설의 도덕적 지평에 관하여
484 장혜랑 1996년12월호 흙/ 들길 걸으면/ 사모곡/ 누구 없소 물으니/ 다 버리는 가을소리/
483 서석준 1995년7월호 평론 연상과 상징의 기호체계―윤후명론
482 유자란 1995년7월호 나의 데카당스/ 바보 일기 1/ 치즈햄버거/ 내 꿈이 진행되는 속도는/ 등걸잠
481 이용원 1995년6월호 소설 우리는 공룡의 시대로 가고 있다
480 이봉준 1995년12월호 소설 무대 밖의 연극 (중편)
479 주금정 1995년12월호 바퀴벌레에 대하여·1/ 바퀴벌레에 대하여·2―주전 앞바다에서/ 바퀴벌레에 대하여·3/ 눈/ 여문 사랑 노래―호박꽃
478 한미성 1995년12월호 중세기로 들어간 친구/ 무궁화꽃이 피었다/ 배추흰나비/ 작은 샛길/ 낙엽 2
477 김혜령 1994년6월호 소설 두 개의 현을 위한 협주곡 (중편)
476 서하진 1994년6월호 소설 그림자 외출
475 주용일 1994년6월호 立春 그 이후 1/ 立春 그 이후 3/ 가을 마늘을 심으며/ 밥상 앞에서/ 견우의 노래
474 오수연 1994년2월호 소설 난쟁이 나라의 국경일
473 김승효 1994년1월호 소설 욕실
472 남기혁 1994년1월호 평론 아웃사이더의 시학―천상병론
471 송창우 1994년1월호 가덕도에서 보내는 한 철/ 동백 넷/ 뱃머리에 서면/ 꽃게/ 대보름
470 이윤 1994년1월호 소설 바람 저편
469 이장욱 1994년1월호 中央線에서/ 棺/ 거미/ 노을과 함께/ 저 木船
468 박선옥 1994년12월호 薦度祭/ 길섶에 묻힌 金海金公/ 歲寒圖/ 추동리 素描/ 寂滅.11
467 이귀원 1994년12월호 소설 蕪津으로의 紀行
466 이선형 1994년12월호 부싯돌/ 저 물결이 따뜻하다/ 숨쉬는 웃음―메릴 스트립에게/ 힘은 달처럼/ 슬픔
465 강홍구 1993년7월호 소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
464 김의숙 1993년7월호 소설
463 박종훈 1993년7월호 길 노래 외 4편
462 성명진 1993년7월호 길수의 용달차를 타고 외 4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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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gram Author: Juan Lee (Seung Hoo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