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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는 고하 최승범의 시집
전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는 고하 최승범의 시집. <백목련 꽃그늘에서>,<애기기린초>,<가을볕 땡글거림 은>,<순창고추장>,<어둠 천지래도>,<뜨개질하는 여인><자연성태박물관에서> 등 자연과 함께 한 시와 우즈베키스탄,나고야기행 때의 감상을 적은 시를 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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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유계영
눈물에 어리는 하늘 그림자 오세영
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
허민 전집 (작고문인선집) 허민
힌트 없음 안미옥
2001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김춘수
서러운 꽃 김문수
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
박팔양 시선집 (작고문인선집) 박팔양
있다 박소란
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
불룩한 자루 김기택
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
마음 연장 이서하
나비의 여행 정한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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