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/ 0
전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는 고하 최승범의 시집
전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는 고하 최승범의 시집. <백목련 꽃그늘에서>,<애기기린초>,<가을볕 땡글거림 은>,<순창고추장>,<어둠 천지래도>,<뜨개질하는 여인><자연성태박물관에서> 등 자연과 함께 한 시와 우즈베키스탄,나고야기행 때의 감상을 적은 시를 묶었다.
목차가 없습니다.
저자 및 역자 소개가 없습니다.
출판사 리뷰가 없습니다.
1997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강윤후
무명연시 오세영
불룩한 자루 김기택
아직 가지 않은 길 고은
마음 연장 이서하
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
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
달맞이 꽃 이설주
기파랑을 기리는 노래-나무인간 강판권 이성복
밤이, 밤이, 밤이 박상순
힌트 없음 안미옥
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김상혁
김춘수 시전집 김춘수
세기말을 오르다가 홍신선
하얀 사슴 연못 황유원
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