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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희를 바라보는 저자가 인생과 자연에의 느낌을 노년의 시각으로 읊은 시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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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가지 않은 길 고은
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
아침부터 저녁까지 윤동재
나는 나의 다정한 얼룩말 이원
간발 황인숙
무명연시 오세영
우리 시대의 슬픈 누이에게 호소향
해거름 이삭줍기 김종길
2008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황동규
교양 있는 사람 유희경
쥐와 굴 배수연
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이근화
오늘을 위한 노래 김후란
소멸하는 밤 정현우
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백은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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