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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인성
서정주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하였다. 지은책으로 <그리움을 바람에 묻으며>, <우리 언제 쓸쓸하지 않으랴>, <굿시>, <네가 그리울 때마다 날개를 달고 싶다> 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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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
기파랑을 기리는 노래-나무인간 강판권 이성복
쥐와 굴 배수연
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
쉰한 편의 비가 김춘수
김춘수 시전집 김춘수
밤, 비, 뱀 박연준
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유계영
이수복 시전집 (작고문인선집) 이수복
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
나는 나의 다정한 얼룩말 이원
어느 새벽, 나는 리어왕이었지 김경후
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이근화
1995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서정주
제비풀들이 박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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