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는 시부문과 소설부문, 평론부문에서 모두 당선자를 냈습니다.
시부문에는 김태훈의 「매달리기」 외 5편이, 중 · 단편소설부문에는 나수경의 「눈 속에 서 있는 사람」이, 평론부문에는 양진호의 「당사자성 이후의 공동체—성해나론」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당선자들께 축하를 보내며,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.
또한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, 심사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심사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.
* 당선작, 심사평 등 자세한 사항은 월간 『현대문학』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