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월간 현대문학현대문학 출신작가
전체보기 | 소설부분 | 시부분 | 평론부분 | 희곡부분
261 김정란 1976년10월호 스물네살의 바다/ 가난/ 폭포로 흐르는 등
260 한상옥 1975년8월호 下午의 뜨락에서/ 새벽에/ 나루터
259 권혁진 1975년7월호 반달/ 하늘/ 노을
258 강경화 1975년6월호 봄이 상징하는 것/ 아름다움은 성배처럼/ 자유로운 추락
257 송백헌 1975년6월호 평론 쌔타이어의 反省
256 김경희 1975년1월호 배밭/ 게
255 김용태 1975년12월호 평론 菩薩道의 美學―春園의 「사랑」을 중심으로
254 최명길 1975년12월호 隱喩의 숲/ 自然敍景/ 音樂
253 하종오 1975년12월호 思美人曲/ 불/ 물방울
252 박청륭 1975년11월호 無題/ 귀고리
251 정은영 1975년10월호 세월/ 별빛이 아슬하여/ 鶴
250 최일운 1975년10월호 옐로우 아이스/ 눈오는 밤에
249 곽현숙 1974년9월호 꽃샘추위/ 鎭魂曲 Y.T.L 침몰병사에게/ 京釜線을 지나며
248 윤석호 1974년9월호 禪僧 외 2편
247 유영목 1974년7월호 과수원/ 그물을 뜹니다
246 김정웅 1974년3월호 운동장 소묘/ 丹楓/ 歲暮의 바닷가에서
245 조정자 1974년3월호 가을은/ 안개 속에서/ 겨울 랩소디
244 이흥식 1974년2월호 待春賦/ 달뜨는 아침이 오면
243 김정우 1974년1월호 魚眼/ 밀알/ 돌
242 이태수 1974년11월호 물소리/ 風景/ 잠 속
241 최금산 1974년11월호 평론 小說과 時間
240 오명규 1973년9월호 山/ 바람/ 항아리
239 정혜승 1973년9월호 포플라와 아이들/ 밤, 房의 事物에게/ 單獨무늬 흐르는 房
238 석성조 1973년8월호 밤비여/ 山이 모여 사는 마을/ 새여, 새여―휘파람새 울음
237 정광수 1973년8월호 立春/ 銀河頌/ 燕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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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gram Author: Juan Lee (Seung Hoon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