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월간 현대문학현대문학 출신작가
전체보기 | 소설부분 | 시부분 | 평론부분 | 희곡부분
461 이연주 1993년4월호 소설 그리운 우물
460 박종현 1992년8월호 유산/ 박쥐잡이/ 밤기차 소리/ 정갑이 고모/ 앉은뱅이꽃이 일어서던 밤
459 정유정 1992년8월호 겨울 초상/ 투망/ 이별/ 널뛰기/ 예사로운 일
458 김영 1992년4월호 소설 섬과 섬 사이
457 김형술 1992년4월호 날아다니는 섬―제임스 조플린에 관한 기억/ 가을 감기/ 해바라기/ 도시 풍경―전신주
456 윤호우 1992년12월호 소설 宣告猶豫
455 김유중 1991년7월호 평론 부활에의 꿈―宋稶論
454 이보리 1991년7월호 새/ 자연학습/ 퇴계원 친구/ 저녁의 나무들 1/ 겨울 부근 1―사냥터/ 아침
453 전윤호 1991년7월호 이웃/ 버스 567/ 창고/ 마네킨/ 총알택시
452 정재흥 1991년7월호 소설 톱날에 박힌 풍경
451 김경 1991년5월호 소설 마틸다
450 정은모 1991년5월호 막차의 지하철역/ 河口에 와서/ 다시 雨水/ 세례 요한은 휠체어를 타고 와서/ 천당으로 가는 길
449 강윤후 1991년4월호 눈 그친 산/ 海里에서/ 往十里/ 가을 華溪寺/ 굴비
448 김리영 1991년4월호 서시/ 죽은 개의 슬픔/ 고단한 변신/ 전자렌지와 꽁꽁 언 쇠고기 300g과 나/ 일상의 꿈
447 김윤호 1991년12월호 어머니/ 비누방울/ 참새/ 솔밭
446 한희순 1991년12월호 소설 돌아오는 길
445 박광덕 1990년7월호 序詩/ 시법/ 바람/ 불면기/ 거짓말
444 박복희 1990년7월호 경칩/ 봄밤/ 나는 왜 추위를 느낄까?/ 목욕탕에서/ 거울 속으로 들어가는 여자
443 윤기일 1990년7월호 감꽃 필 때/ 울릉도 뱃길 1/ 목련나무 뒤에 서서/ 風向計/ 달맞이꽃
442 이양희 1990년7월호 다음 마을/ 팔/ 그네/ 별종 금붕어/ 비오는 날
441 유명종 1990년4월호 소설 四月의 한 그늘
440 박해영 1990년3월호 철조망/ 쥐똥나무 일기/ 일요일 아침/ 설악산에서/ 시흥, 이제는 복개천에서
439 이윤진 1990년3월호 창문/ 정경/ 수석 하나/ 오늘 이 행복/ 사모곡
438 강상대 1990년12월호 평론 金春洙論―공동체의 삶과 無意味論
437 김용만 1990년10월호 소설 어느 계절의 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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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gram Author: Juan Lee (Seung Hoon)